목회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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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21세기의 주역이 되자. 세계를 우리의 교구로!

- 선교와 섬김에 중점
- 국내와 국외 선교의 균정 유지
- 지역 사회를 섬김


> 새로운 차원의 전략 요청

현재 우리 교회의 위치에 대한 배려

- 우리교회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으나, 신세대들에게는 생소한 교회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몇년동안 거창지역을 떠나 진주노회에 소속되므로 인하여, 중고등학교 학생들이나 대학생들은 거창교회를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므로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 우리교회의 위치는 구 주거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강변 주차장이 있으므로 너무도 유리한 위치를 접하고 있다. 그러나 신축되는 아파트와의 거리는 점점 멀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에서의 새로운 차원의 계획 수립이 시급히 요청된다.
- 차량을 운행을 더욱 정밀화하고, 조직화해야 한다.
- 신축되는 아파트 안내판 등에 거창교회 광고를 하므로 알려야 한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젊은 세대나, 학생세대는 기성세대와 다른 현실임을 인정해야 한다.


> 새대 흐름에 대한 통찰력 준비

- 21세기는 지식 정보 시대로 흘러가며, 세계화가 이루어지므로 주역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그야말로 무한경쟁 시대로 돌입하고 있다.
- 이미 미국, 프랑스 등은 독일 통일을 계기로 21세기의 흐름을 파악하고 준비에 들어갔었다. 그러나 그리스 사태 등으로 유럽이 휘청거리고 있으며, 세계는 또 다시 양육강식의 포화소리 없는 전쟁을 이미 시작했다.
- 로마 캐톨릭은 모든 종교화 사상(공산주의 포함)을 단일화시키는 작업을 곳곳에서 시작하였으며,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교회는 배타주의자요, 분리주의자며, 세계평화를 해치는 위험한 무리로 몰아가는 시대를 우리는 직면하게 될 것이다.
- 우리 교회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대비하여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은 중요한 때로서 시대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우리 당회가 대처하며, 준비하지 않는다면 주님 앞에서 설 때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 21세기의 주역을 위한 중점 준비 사항

체질 개선 및 체력 강화

- 교회의 본질이 아닌 지엽적인 것에 매달리는 것에서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으로 체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 교회의 주인에 대한 올바른 개념 정립
- 교회의 본질인 섬김의 자리에 서도록 체질 개선
- 교회의 존재 목적인 말씀선포 및 가르침, 전도, 지역사회를 섬기며, 악한 영과 질병으로부터 구출하며, 치유하는 사역에 진력토록 해야 한다.

중간 지도자 양성 및 첼력 강화

- 제자화로 중간 지도자 양성
- 전교인 장막 수련회 및 신년 기도회 등으로 체력 강화
- 기도에 진력토록 하여, 인간의 방법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일하게 함

 


직분자의 체질 개선

-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직분자의 체질 개선을 통한 억제 및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직분자의 양성 및 후원
- 직분자를 세우는 목적에 충실하게 함(행 6장 등);말씀의 사역을 돕기 위함 임
- 교회의 본질적인 면에 충실하도록 말씀, 기도, 전도 등의 프로젝트를 계속 실시

 


교회 환경 개선

- 꾸준한 교회당의 보수작업
- 주남선 기념관을 통한 교회 홍보 및 섬김
- 쉴만한 물가를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들어와 차를 마시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남녀노소, 이웃 사람들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듦

 


교회 앞 강변 주차장을 이용하고, 현재 교회 마당 주차장은 운동장으로 전환하여, 농구대 등을 설치하므로 어린이들, 학생들, 젊은이들이 교회 중심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함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

- 청년층의 꾸준한 성장
- 이를 위해 청년 문화 축제 등을 통한 지역 변화
- 축구 경기 등이 있을 때, 우리교회 앞마당에 큰 스크린을 설치하고, 빔을 통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게 하고
- 토요일마다 우리 교회 자체 찬양단 및 외부 찬양단 등을 초청하여 공연을 개최함. 교회마당에 찾아오는 분들은 친절하게 차 등을 대접하여 교회와 친숙하게 한다.

 


목사의 성장을 위한 노력

- 교회는 담임목사 성장 이상으로 성장하지 않으며, 장로의 그릇 이상으로 크지 않는다.
- 서재실 확보를 통한 매일의 연구 생활 및 지속적인 학위 이수
- 장로님들의 단기선교, 영성 훈련 등을 통한 비전을 품게 함
- 세미나 등을 통한 성장
- 종교개혁자 요한 칼빈 "교회의 심장은 목사의 서재실이다"라고 함


> 장기 계획 결과 기대

부르심에 응답하는 성도로 변화

- 주님을 본받는 성도로 변화,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는 모습으로 변화,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며,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성도로 변화

 


수적인 증가

- 현재 한국 교회는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급속한 교세 감소가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성장해야 한다. 잠언 14:28에서 "백성이 많은 것은 왕의 영광이요 백성이 적은 것은 주권자의 패망이니라"고 하였음 2013. 1~12.31까지 164명이 등록하였다는 것은 하나님의 강하신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재정의 증가

- 한국교회는 급속한 교세 감소와 함께 재정 역시 급격히 감소되어, 해외 선교 등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오직 예수, 오직 믿음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업을 위해 기도하며 나갈 때 필요를 채워 주심을믿어야 한다.

 


교회의 안정

- 목회의 안정이 정착되는 것이 교회 안정의 기초이다. 어떤 경우라도 당회는 교회의 안정을 해치는 일에는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당을 짓거나 수군거리므로 회중을 선동하는 행위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로마서 1장에서 말씀하신다는 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

 


교회 구조

- 연령별 구성원이 현재 역 삼각형의 구조에서 삼각형의 구조로 안정화 되도록 해야 한다.


> 준비한 자는 복을 받게 된다

- "21세기의 주역이 되자" "세계를 우리의 교구로!"라고 강력하게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준비할 때, 믿고 따르는 자는 21세기의 주역으로 쓰임을 받게 될 것이다. 교회, 가정, 개인, 국가를 물론하고 세계에서 주역이 되지 않고서는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 이 소중한 시기에냉소하며 준비하지 않은 자는 자연히 도태할 수밖에 없게 된다. 앞으로 이러한 현상은 교회 안과 밖에서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주닙하지 않고 헛된 것에 시간을 허비한 국가는 비참한 식민지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의 식민지는 과거의 식민지와 달리, 더욱 비참할 것이다.


> 책임

- 우리교회는고신교단의 뿌리된 교회이다.
- 그러므로 우리 교단에 대한 책임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거창지역만 볼 것이 아니라, 전국을 보아야 하고, 세계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